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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7일, 오늘의 한끼
19-09-27 17:24 142회 1건

2019년 9월 27일, 오늘의 한끼♥

안녕하세요. 오늘의 한끼입니다.

이제 곧 주말임을 알리는 금요일 하루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점심을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었던지..

아직 소화가 되지 않아서 지금도 배가 부르네요(끄억)

늘 조금 먹어야지 다짐하지만

나의 다짐을 비웃기라도 하듯 더욱 맛있게 나오는 매일 한끼.

오늘은 또 어떤 친구들이 나왔는지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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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짭짜롬한 국물에

쫄깃쫄깃 오동통통 면이 조화를 이룬

미니우동과

이 정도의 멸치들은 제가 이길 수 있죠,

왜냐면 저를 째려보는 눈이 안보이거든요!

한 젓가락에 몇마리의 멸치가 들어오는지도 모르겠는

멸치견과볶음!

한글공부할때 제일 먼저 배우고,

보라색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식감이 물렁물렁 말캉말캉 미끌미끌

가지볶음,

그리고 우리 식당에서 직접 만든

수제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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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수제라서 놀라운건 다음 일이고

사실 이 탕수육은​ 돼지고기가 아니라 소고기라는 사실!!!

요즘 돼지가 좀 무서우니까 빨리 소랑 친해져야죠!

(나도 무서와.. 돼지고기 못 먹을까봐 무서와..)

확실히 돼지고기와 소고기는 식감도 그렇고

맛도 확연히 다른 것 같아요!

​하지만 어느 고기가 더 좋다 고르지 못할 것 같아요.. 고기는 모두 더 LOVE

(탕수육 부먹 찍먹 보다 더 어려운 질문)

탕수육을 오늘 먹고 먹고 또 먹고 했더니 아직도 소화가 다 되지 않네요..

역시 고기를 먹어야 든든!

고기 먹고 힘 내었으니, 오늘은 물론 주말도 힘차게 놀아제껴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남은 시간 힘내시고 어서 빨리 퇴근하시길~!!!

참, 다음주 9/30(월)~10/1(화)은

지역주민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함께하고자 고민하는

직원 워크샵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복지관 모든 프로그램과 식당이 휴강, 휴무이니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랄게요!

(방과후교실은 정상 운영되어요~)

그럼 돼지들이 건강해서 우리 식탁에 오래도록 매일 같이 찾아오길 바라며,

이상 오늘의 한끼를 마치겠습니다.

남은 하루와 주말, 담주 월화 모두 맛있게 보내세요~!!


동작복지관
수요일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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