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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기자단] 10월의 마지막 이야기
20-11-04 11:42 72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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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이네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인권기자단이 마무리되었어요.

(짝짝짝짝짝~~~~~!)​

 

올해 인종차별(조지 플로이드, 동양인 차별 등)과 코로나로 인해 인권이슈들이 많았죠.

 청소년, 청년들과 함께 인권에 대해 배우고

그것이 다른 이웃들에게도 정보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기획된 인권기자단!

이제 끝이 났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죠.

고등학생, 대학생들에게는 한편으로는 길 수 있겠어요.

10월은 특히 시험공부하랴 시험보랴 기사쓰는 등 바쁜 일상을 보냈죠.

그럼에도 잘 활동해준 기자들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뭔가 더 모이고 만나고 이랬으면 좋았을테지만,

코로나라는 이 시기를 겪으면서도

뭔가 해보려고 했던 자들의 배움과 움직임이 의미있었어요.

 

아래의 링크들은 10월달에 작성한 글들이에요.

시간을 쪼개며 열심히 알아보고 작성한 친구들의 글이니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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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jaksw.or.kr/bbs/board.php?bo_table=0303&wr_id=961

'난민이 난민 인정을 받기까지' 엄청난 어려움이 있죠.

한국에서 난민인정률은 비교적 엄청 낮아요.

세계시민의 관점에서 크게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여러 부분도 고려해야하지만,

우리도 피난민이었고 그런 경험이 있던 것들을 기억하면 좋겠어요.

그 단어만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난민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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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jaksw.or.kr/bbs/board.php?bo_table=0303&wr_id=962

코로나 바이러스의 두려움 가운데

많은 기관들과 시설들이 비상체제로 돌입하며

어르신들의 공간들이 줄어들었어요.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부분, 가려진 노인인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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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jaksw.or.kr/bbs/board.php?bo_table=0303&wr_id=964

교육.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는 교육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인식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문맹률도 높고 아동노동으로 교육하지 못하는 아동들도 참 많아요.

한국에서의 교육은 더 특별한 의미가 있죠.

모든 아이들이 공평하게, 더불어 다양한 기회를 보장받으며

배우고 성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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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jaksw.or.kr/bbs/board.php?bo_table=0303&wr_id=952

함께 살아가는 사회.

우리는 다 달라요.

얼굴도, 마음도, 생각도, 출신도, 배경도, 취향도, 패션도 다 다르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 사회, 세상에서

쉽게 무리화하고 내편, 네편을 만들고

쉽게 맞다, 틀리다로 바라보는 것을 우리는 많이 봤어요.

이제 맞다, 틀리다로 구분하여 혐오를 양산하기보다는

정말 '다름'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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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jaksw.or.kr/bbs/board.php?bo_table=0303&wr_id=967

세상이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성차별적인 요소들은 우리 일상 곳곳에 남아있어요.

나부터, 먼저 나의 생각에 차별과 편견이 없는지 돌아봅니다.

이 사회도 성차별이 사라지고 모두가 조화로운, 살만한 사회로 변화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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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jaksw.or.kr/bbs/board.php?bo_table=0303&wr_id=966

어느 학교를 가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세대.

그 과정이 너무나 예민하다보니

정작 아무없이 본인의 가정사와 배경으로 상처받는 아이들이 많네요.

여전히 학교와 여러 제도로 인해 상처와 낙인감을 느끼는 사례가 많아요.

모든 아이들이 사랑받고 존중받는, 그것을 실제로 체감하는 사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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