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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 35-36. 40

사회복지관의 역할수행 및 전인적 돌봄을 통한
지역내 모든이들에게 기쁜 소식
전하고자 합니다.

2020년은 우리 모두가 낯설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시기였습니다.
삶의 대부분이 코로나19라고 하는 것과 연관되어 있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이 단절되거나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속에 우리의 마음도 움츠려들게 되었고, 복지관에서 계획했던 많은 일들이 축소되거나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참으로 어렵고 힘든 한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되는 2021년에는 지난 1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주민들과 만나고 지역사회안에서 함께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간의 정을 끈끈하게 연결하고 특히, 지난 시기 정서적으로 고립되어 계셨던 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저희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격려,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동작종합사회복지관장 노명래(F.salesio) 드림